01 —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 · 세미나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두의 생각으로 확장되는 자리. 강연, 사내 교육, 파트너 초청 행사를 준비하세요.
- 발표용 노트북과 HDMI 연결 확인
- 리허설·입장·철수 시간을 포함한 일정 계획
- 접수 및 케이터링 동선 사전 협의
The Spirit of G275
나무의 온기, 책이 있는 풍경, 창으로 들어오는 빛. G275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을 나누는 순간을 위해 마련한 공간입니다.
깊이 있는 논의부터 새로운 배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까지. 우리 팀의 하루가 이곳에서 조금 더 특별해집니다.
01 / Focus
몰입하는 시간
일상과 거리를 두고, 생각에 가까이.
02 / Connect
연결되는 사람
같은 테이블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대화.
03 / Inspiration
새로운 관점을 만나다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다음 생각.
The G275 Advantage
우리만의 공간과 발표 시설, 쉬는 시간을 위한 팬트리까지. 모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G275의 이용 혜택입니다.
Together at G275
한 공간에 모여, 함께 남기는 하루.
한 층 전체를, 우리만의 공간으로.
예약 시간 동안 5층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다른 이용객과 공간을 나누지 않고 우리 모임에 집중하세요.
발표와 공유를 위한 장비.
프로젝터·스크린·음향·무선 마이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표용 노트북과 필요한 HDMI 어댑터를 준비해 주세요.
식음 구성도, 우리 모임에 맞게.
외부 음식과 케이터링 반입이 가능합니다. 냉장고·광파오븐·정수기·커피 머신이 있는 팬트리도 이용하세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새로운 하루.
양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3호선과 신분당선이 만나는 강남대로에서 모임을 시작하세요.
Our Space
예약한 시간 동안 5층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발표와 토론, 쉬는 시간의 대화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연결해 보세요.
A Sense of Space
01 — 창가의 빛, 이어지는 테이블, 공간 끝까지 열린 시선.
02 — 반대편에서 바라보면, 테이블과 발표 공간의 관계가 보입니다.
The Main Space
함께 화면을 바라보는 세미나부터 팀별로 이야기를 나누는 워크숍까지. 행사 성격에 맞는 좌석 배치를 사전에 협의합니다.
Around the Table
작은 그룹의 토론, 팀별 아이디어 공유, 쉬는 시간의 대화. 모임의 흐름에 맞는 테이블 구성을 사전에 함께 확인하세요.
A Moment to Refresh
커피 한 잔과 함께 이어지는 대화. 외부 음식과 케이터링을 반입할 수 있으며 준비부터 정리까지 이용자가 직접 운영합니다.
실제 G275 공간 사진입니다. 행사별 좌석 구성과 수용 인원은 배치 확정 시 안내합니다.
Gather with Purpose
무엇을 위한 모임인가요? 목적에 맞춰 필요한 준비를 먼저 살펴보세요.
01 — Corporate Event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두의 생각으로 확장되는 자리. 강연, 사내 교육, 파트너 초청 행사를 준비하세요.
02 — Team Workshop
익숙한 사무실을 벗어나, 서로의 생각에 집중하는 하루. 팀의 논의와 배움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Life at G275
함께 듣고, 마주 보고 이야기하고, 잠시 나의 생각에 집중하는 시간. 실제 G275에서 이어진 모임의 장면들입니다.
01 / Gather
함께한 시간이 남는 곳.
빈 공간이 사람과 이야기로 채워지는 순간.
02 / Connect
대화는 자연스럽게.
처음의 인사가 한 걸음 더 가까운 사이로.
03 / Reflect
생각이 머무는 여유.
배운 것을 적고, 다음 생각을 준비하는 시간.
Before Your Gathering
행사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준비 범위와 협의가 필요한 항목을 먼저 살펴보세요.
01
공간에 준비된 것
프로젝터 · 스크린 · 음향 · 무선 마이크
냉장고 · 광파오븐 · 정수기 · 커피 머신
02
직접 준비할 것
발표용 노트북 · 필요한 HDMI 어댑터
좌석 세팅 · 행사 진행 · 종료 후 원상복구
03
사전에 협의할 것
좌석 배치 · 장비 사전 점검 · 케이터링 반입
대형 차량 · 다수 차량 방문
Come and Experience
우리 행사에 맞는 공간인지, 직접 걸어보고 앉아보는 시간이 가장 확실합니다.